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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꿈꾸는 음악은 어떤 음악일까. 너는 처음부터 음악이었으니까 노래가 너무도 좋았던 너니까. 가끔 널 보면 아직은 네가 추구하는 음악을 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. 꿈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모습이랄까. 그렇겠지. 미래를 위해 넌 현재를 살아갈 테니까. 그 미래가 궁금해. 지금도 이렇게 반짝이는 너인데 앞으로의 네 모습이 얼마나 더 멋지게 빛날지 상상조차 힘들어.

나는 네 손이 참 좋은데, 내가 네 손을 좋아하는 이유가 그저 예뻐서가 아니라 이렇듯, 네 꿈을 가득 쥐고 있는 그 손이 예쁜 거야. 찰나의 순간에도 보이는 꿈에 대한 강한 의지를. 넌 아마도 평생을 네 손안에 꿈을 쥐고 살겠지. 사진 속, 마이크를 꼭 쥔, 너의 모습처럼 절대 놓지 않을 꿈을 넌 분명 이루고 말 거야. 게으르지 않고, 나태하지 않고, 현재 너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는 너는 벌써 네 꿈의 반을 이뤄낸 거나 다름이 없어. 치열함 속에 보이는 너의 열정은 무엇보다 값지게 빛나. 

늘 고민하고 노력하는 네가 나는 좋다. 나는 네 꿈을 응원해. 이뤄가는 너의 꿈을 담아내고 싶다. 



그럴 수 있을까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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